한국 최초로 표지에 ‘섹스’를 올린 여성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표지 왼쪽 위에 보이시나요? ‘섹스 토이, 써볼 때도 됐잖아?’ 라는 문구가+_+

뒷쪽으로 휘리릭, 넘기면 기사의 기획 개요가 나옵니다.

여러 훌륭한 토이가 있지만, 플레져랩이 추천한 기기는 #1 셀러, 우머나이저!

각종 성인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기기, 이제 다들 아시죠?

에디터 K님이 섹스토이 열풍을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K님의 우머나이저 리뷰!

이런사람에게 추천한다:

  1. 내 몸, 특히 클리토리스에 대해 집중 탐구하고 싶은 사람
  2. 극강의 오르가슴을 경험하고 싶은 사람

라고 하네요!

어때요?

플레져랩이 추천한 ‘우머나이저’ 만나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또 다양한 패션, 섹스, 라이프스타일 어드바이스가 필요하신가요?

오늘 온라인/오프라인 서점에서 코스모폴리탄 1월호를 집어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