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져랩 소식

Get Connected!

언론 속 플레져랩


 

[코스모폴리탄 3월호] 에디터 K의 지스폿 탐방기

한국의 대표적인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컴백 준비중인 이효리님을 표지로 한 3월호- 지난 번 우머나이저 포함, 각종 토이 체험기를 올려주셨던 에디터 K님이 이번달에는 지스팟에 도전했습니다.   미지의 지스폿에 대한 호기심으로 시작, 혼자서, 파트너와, 그리고 토이를 이용해 그 곳을 찾는 에디터 K의 생생한 도전기입니다.     그녀의 지스폿 탐방을 위해 플레져랩이 추천한 상품이 당당히 잡지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더 읽기

[쿠키뉴스] <아무도안해서합니다> ‘양지로 나온 性문화’…성인용품점 탐방기

[아무도안해서합니다] ‘양지로 나온 性문화’…성인용품점 탐방기  이승희 기자 늦은 밤 영업을 시작한다. 골목 깊숙한 곳에 있다. 붉은 셀로판지로 창문을 가린 탓에 내부를 짐작할 수 없다. 나이 든 남성들만 방문한다. 선뜻 들어갈 수 없다. 음침하고 퇴폐적이다. ‘성인용품점’에 대한 대다수 시민의 고정관념입니다. 성인용품 또한 드러내놓고 살 수 없는 물건으로 여겨져 왔죠. 그러나 지난 2015년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서 개점한 ‘플레져랩’을 선두로 전국 각지에 양지 문화를...

더 읽기

[이데일리] 양지로 나와 급성장하는 ‘성인용품’..남·여 최고 인기제품은?

기사 발췌 양지로 나와 급성장하는 '성인용품'..남·여 최고 인기제품은? 입력시간 | 2017.02.21 05:00 | 채상우  doubleu@edaily.co.kr 국내 성인용품시장 400억원 규모..2년 만에 2배 성장 20~30대 여성 고객 증가..부띠끄 형태 매장 늘어 정부, 블루오션인 성인용품시장 이해 부족..안전기준도 미흡 강남 가로수길에 위치한 플레져랩 매장 전경. 사진=플레져랩   [이데일리 채상우 기자] 음습한 분위기로 소비자들에게 ‘저급한 문화의...

더 읽기

[여성중앙 2월호] 섹스토이 스토리

플레져랩이 협찬한 여성토이가 여성중앙 2017년 2월호에 소개되었습니다. 멋진 배우, 문소리씨가 표지모델로 카메라 앞에 섰네요:) 목차로 페이지를 넘겨 볼까요? 110p에 [섹스토이 스토리] 가 눈에 띕니다. 발랄한 일러스트와 함께 어른장난감에 대한 단상, 그리고 플레져랩이 대여 협찬한 토이들이 두 페이지에 걸쳐 소개되었습니다. 성심리 상담가인 문지영님이 글을 쓰시고 이윤정 에디터님이 편집에 참여한 기사! "궁금하긴 한데 구경하고 구매하고 사용해 보기까지 엄청난 용기가 필요한...

더 읽기

[이데일리- 기자수첩]27조원 성인용품시장 꽃 피우려면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C61&newsid=02551846615801656&DCD=A00306&OutLnkChk=Y [이데일리 채상우 기자] 외관을 뒤덮은 빨간 시트지와 하트모양 스티커가 큼지막하게 붙어 있는 출입구. 성인용품점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대게 이처럼 ‘들어가기 부끄러운 곳’이었다. 이런 성인용품점이 세련된 분위기를 무기로 양지로 나오고 있다. 첫 스타트는 지난 2015년 말 홍대에...

더 읽기

[코스모폴리탄 1월호] 섹스 토이, 써볼 때도 됐잖아?

한국 최초로 표지에 '섹스'를 올린 여성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표지 왼쪽 위에 보이시나요? '섹스 토이, 써볼 때도 됐잖아?' 라는 문구가+_+ 뒷쪽으로 휘리릭, 넘기면 기사의 기획 개요가 나옵니다. 여러 훌륭한 토이가 있지만, 플레져랩이 추천한 기기는 #1 셀러, 우머나이저! 각종 성인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기기, 이제 다들 아시죠? 에디터 K님이 섹스토이 열풍을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K님의 우머나이저 리뷰! 이런사람에게 추천한다: 내 몸, 특히...

더 읽기

[비즈업 B’zup] 여성친화 섹스토이 숍 ‘플레져랩’ 곽유라 대표의 창업 이야기

[대한민국에서 여성 CEO로 산다는 것] 여성친화 섹스토이 숍 ‘플레져랩’ 곽유라 대표의 창업 이야기 성기가 보이지 않도록 동물들에게 옷을 입힌다. 식탁 다리가 드러나는 것은 음란하니 테이블 보가 적어도 아래로 20인치는 내려와야 한다. 남자 저자와 여자 저자의 책이 나란히 놓이는 경우는 도서관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유방’이라는 단어 대신 ‘가슴’이라 부르고 닭가슴살은 ‘흰 고기’라고 표현한다. 어머니들은 첫날 밤을 앞둔 새 신부에게 말한다. “남편이 하자는 대로...

더 읽기

[시사인] 북토크_그가 처음으로 느끼기 시작했다

홈 뉴스 문화 문화 금주의 문화예술인 그가 처음으로 느끼기 시작했다 장일호 기자 ilhostyle@sisain.co.kr 2016년 06월 16일 목요일 제456호 세상에는 차라리 모르고 살면 좋았을 일이라는 게 있는 법이다. 군대 시절이었다. 유격 훈련을 면제해준다는 말에 혹해서 포경수술을 받으러 갔다가 사달이 났다. “이 환자의 경우엔 성기 크기가 평균보다 작은 편이라….” 평균은 무엇이고 작다는 건 얼마나 작다는 말인가. 의무대장의 청천벽력 같은 이 한마디는 ‘이...

더 읽기

[전자신문] 부끄러워 말고 느껴라..`러브 테크`가 바꾼 우리 삶

http://www.etnews.com/20160906000355 다소 인적이 드문 골목 안. 고급 레스토랑을 연상케 하는 가게가 퇴근 길 불을 밝힌다. 가게 안 4~5명 손님이 진지하게 물건을 살펴본다. 음지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쾌락`을 추구하는 현대판 `성인용품 숍`이다. 동네마다 보이는 성인용품 가게는 한번쯤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럼에도 짙은 노란색 혹은 분홍색으로 가려진 외벽은 `부정`과 `유해`라는 고정관념을 상기시켜 섣불리 들어가지 못하게 한다. 세상은 변했다....

더 읽기

언론 속 플레져랩 기사 링크 모음(계속 업데이트 중)

2016년 8월에 시작한 플레져랩,   지금까지 언론에 소개된 기사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우리의 생각, 그리고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언론 보도는 플레져랩이 어떤 회사인지 알 수 있게 해주는 좋은 거울입니다.   한 눈에 보실 수 있게 플레져랩이 소개된 매체와 온라인 기사 링크, 플레져랩이 연재중인 컬럼을 최신 순으로 올립니다.   초창기부터 끊임없이 보내주시는 관심과 응원 고맙습니다😉💜✨ 계속 지켜봐주셔요!       -신문기사...

더 읽기

연재 중인 섹스컬럼


 

[이데일리 컬럼] ⑥여성전용 성인용품샵 찾는 변태들

[두 여사장의 性이야기]⑥여성전용 성인용품샵 찾는 변태들 입력시간 | 2016.01.15 11:08 | [최정윤·곽유라 플레져랩 공동대표] “근데, 여자들이 하기엔 좀 위험하지 않을까?” 우리가 성인용품점을 차린다고 했을 때 많은 이들이 걱정스럽게 물었다. 그도 그럴 것이 여태까지 섹스토이샵은 여성이 운영하긴커녕 구매자로 들어가기에도 두려울 정도로 음습한 곳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 새빨간 ‘성인용품’이란 문구, 외부에서 들여다볼 수 없게 불투명 시트지로 발라놓은 유리창,...

더 읽기

[이데일리 컬럼] 섹스에 대해 말하고 싶을 때

[두 여사장의 性 이야기]섹스에 대해 말하고 싶을 때 입력시간 | 2016.01.10 06:00 | [최정윤·곽유라 플레져랩 공동대표] 사람들은 섹스를 얼마나 자주 논할까? 얼핏 보면 성 담론은 매우 흔한 것처럼 느껴진다. 일상에서 종종 친구들과 섹슈얼한 농담을 주고받거나 유명인의 섹스 가십을 소비하기도 하고, 성적 뉘앙스를 풍기는 광고와 뉴스 머리기사들을 어디에서나 마주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정작 감춰둔 성에 대한 진지한 물음에 관해 이야기할 기회는 드물다. 섹스에 대해...

더 읽기

[이데일리 컬럼] ③자신에게 맞는 섹스토이 선택 방법은?

[두 여사장의 性 이야기]③자신에게 맞는 섹스토이 선택 방법은? 입력시간 | 2015.12.25 07:00 | [최정윤·곽유라 플래져랩 공동대표] 성적인 즐거움을 주는 기기를 일컫는 말은 성인용품, 섹스토이 등으로 다양하지만, 그중에서도 어덜트 토이(adult toy), 즉 ‘어른 장난감’이라는 표현을 좋아한다. 몸과 마음이 자란 사람을 지칭하는 ‘어른’이라는 단어와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물건이란 뜻의 ‘장난감’의 조화가 재미있는 울림을 주기 때문이다. 또 섹스를 유희로...

더 읽기

[이데일리 컬럼] ②여성 성감대가 음란하다고?

[두 여사장의 性 이야기]②여성 성감대가 음란하다고? 입력시간 | 2015.12.18 07:00 | 채상우 [최정윤·곽유라 플래져랩 공동대표] 지난 주말 한 손님과 성인용품 구매 상담 후 도움이 될만한 자료를 온라인에서 찾으려다 망연자실해졌다.   여자를 위한 섹스토이를 판매하다 구매자의 이해를 돕기위해 여성 성기인 ‘클리토리스’를 구글에서 검색했지만 일체되지 않아서다. 구글이 지난주 금요일부터 한국 접속자에게 강제 적용한 ‘세이프 서치’ 때문이다. 구글은 도움말...

더 읽기

[이데일리 컬럼] ①여자, 섹스토이를 만나다

[두 여사장의 性 이야기]①여자, 섹스토이를 만나다 [최정윤·곽유라 플래져랩 공동대표] 이전에 느껴보지 못한 쾌감을 느끼기 위해 우리는 15kg가 넘는 공기통을 메고 바다속으로 뛰어들고 스노우보드를 들고 산 정상으로 향한다. 이런 여가활동이나 ‘밖으로의 모험’은 훌륭한 취미로 적극 권장된다.   곽유라(왼쪽), 최정윤 플래져랩 대표. 사진=스튜디오 207 그런데 정작 ‘안으로의 탐험’은 잘 이뤄지지 않는다. 아니 오히려 금기시된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가장 잘...

더 읽기